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 영화 보기의 새로운 즐거움
정재승 저 | 동아시아 | 2002년 04월
책소개
많은 사람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일상에서도 쉽게 과학에 대한 대화와 토론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긴 이야기들이다. 영화에 등장하는 100여개의 '과학상의 실수'에 대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개정증보판으로서, 과학동아와 동아일보에 연재했던 '영화 속의 과학' 칼럼을 묶어 만든 내용에 <매트릭스>나 <바이센티니얼 맨>, <할로우 맨> 등 최근 영화 십여편에 대한 과학이야기가 새로이 추가되었다. 또 개정판에 추가된 내용으로는 새롭게 '읽을 거리'라는 코너가 마련되어 짧고 재미있게 읽을 만한 내용이 추가되었다. 영화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더라도 영화를 보면서 떠올랐던 여러 가지 단상이나 과학 관련 정보들이 소개되어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 : 정재승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창서 초등학교와 연북 중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 경기 과학고를 일찍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 학부과정에 입학해 물리학을 전공했다.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대학 때는 영화 동아리 활동을 했고 학교 신문에 영화평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기도 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카오스 이론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 과정에서는 카오스 이론과 복잡성의 과학을 신경과학에 접목해 물리학적인 관점에서 뇌의 사고 기능을 이해하기 위해 연구했다.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 및 응용물리학과 박사후 연구원(1999-2001),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과학기술원 학제학부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로 있으며,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겸직교수이기도 하다.
대학원생으로 있을 때 『과학동아』에 '시네마 사이언스' 라는 코너를 연재한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대중적 과학 글쓰기를 하고 있다. '과학'의 눈으로 영화를 보면 영화보기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통해 과학과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으리라는 작은 희망을 갖고 있다. 2001년, 복잡한 사회현상의 뒷면에 감춰진 흥미로운 과학이야기를 담은 『과학콘서트』를 쓴 바 있다. 그의 저서는 재미있는 사건들을 통해 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여 과학을 외워야 할 머릿속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되도록 하고, 일상에서도 쉽게 과학에 대한 대화와 토론이 이루어지게끔 한다.
국내 최초 라디오 과학 프로그램 <도전 무한 지식>(MBC 표준 FM, 아침 9시 5분)을 진행하고 있다.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창서 초등학교와 연북 중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 경기 과학고를 일찍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 학부과정에 입학해 물리학을 전공했다.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대학 때는 영화 동아리 활동을 했고 학교 신문에 영화평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기도 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카오스 이론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 과정에서는 카오스 이론과 복잡성의 과학을 신경과학에 접목해 물리학적인 관점에서 뇌의 사고 기능을 이해하기 위해 연구했다.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 및 응용물리학과 박사후 연구원(1999-2001),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과학기술원 학제학부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로 있으며,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겸직교수이기도 하다.
대학원생으로 있을 때 『과학동아』에 '시네마 사이언스' 라는 코너를 연재한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대중적 과학 글쓰기를 하고 있다. '과학'의 눈으로 영화를 보면 영화보기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통해 과학과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으리라는 작은 희망을 갖고 있다. 2001년, 복잡한 사회현상의 뒷면에 감춰진 흥미로운 과학이야기를 담은 『과학콘서트』를 쓴 바 있다. 그의 저서는 재미있는 사건들을 통해 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여 과학을 외워야 할 머릿속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되도록 하고, 일상에서도 쉽게 과학에 대한 대화와 토론이 이루어지게끔 한다.
국내 최초 라디오 과학 프로그램 <도전 무한 지식>(MBC 표준 FM, 아침 9시 5분)을 진행하고 있다.
목차/책속으로
목차보기
개정증보판에 부쳐: 영화와 과학의 행복한 만남
책을 펴내며: 물리학자와의 저녁 식사
1부 영화는 우리들의 밥이다
할로우 맨/ 투명한, 그래서 텅 빈 과학자의 비극
콘택트/ 조디 포스터는 외계인과 18시간 동안 접촉할 수 없다
쉬리/ 한석규, 야시경을 쓰고 전등을 비추다
아마겟돈/ 굴착기 기사들이 NASA 우주선을 몰고 지구를 구하다
쥬라기 공원/ 쥬라기 공원에는 쥬라기 공룡이 없다?
데몰리션 맨/ 실베스터 스탤론이 무슨 금붕어냐?
고질라/ 고질라의 임신은 자가진단 키트로 확인할 수 없다
에어 포스 원/ 휴대폰, 비행기에서도 되나요?
뽀빠이/ 시금치를 먹으면 뽀빠이가 아니라 올리브가 된다
페이스 오프/ 피부 이식을 해도 얼굴이 바뀌진 않는다
용가리 1998/ 기대에 못 미친 한국형 SF 영화
2부 우주라는 거대한 수프를 들며
2001년 스페이스 오디세이/ HAL 컴퓨터와 인공 지능
아폴로 13호/ 우주 여행은 할리우드 영화에서나 가능한 얘기일까?
로스트 인 스페이스/ 우주 여행을 다룬 SF 영화에는 목욕하는 장면이 없다?
은하철도 999/ 장거리 우주 여행, 연료는 무얼 쓰나?
스타 워즈/ 영화 속 ‘우주 전쟁’의 허와 실
스피어/ 시간 여행자를 위한 메뉴얼
에일리언/ 동면 캡슐에서 보내는 우주 여행
토탈 리콜/ 화성을 제2의 지구로 건설하자!
스타게이트/ 고대 문명의 기원과 신비 고고학
3부 생명, 그 질긴 스테이크를 썰다
언브레이커블/ '골형성 부전증'에 관한 상상력
아웃브레이크/ ‘에볼라 바이러스’를 알면 영화가 더욱 재밌다
톰과 제리/ 유전공학으로 고양이보다 똑똑한 쥐 만들기
미키마우스/ 미키마우스도 진화한다!
죽어야 사는 여자/ 죽도록 살아야 할 운명의 여자들
공각기동대/ 육체는 정신을 묶어두는 껍질에 불과하다?
필라델피아/ 에이즈 치료, 과연 희망은 있는가?
바로워즈/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람들
너티 프로페서/ 딸 아이 비만 방치는 유죄?
가타카/ 휴먼 게놈 프로젝트가 밝히는 생명의 설계도
멀티플리시티/ 인간 복제 기술은 도마뱀 인간을 만든다?
달과 꼭지/ 방귀라는 생체 천연 가스의 비밀
2008/08/22 05:44
1) 2번 (0.05마일)
2) 3번 (15가지)
3) 3번 (43,252,003,274,489,856,000가지)
2008/08/25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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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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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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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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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0 00:30
1) 2번 (0.05마일)
2) 3번 (15가지)
3) 3번 (43,252,003,274,489,856,000가지)
2008/10/0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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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13:42
이거 발표는 언제하는건가요? 이벤트기간도 안써있고..
2008/10/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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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11:03
발표일이 지났는데 아직 발표전이네요. 공지를 하셔서 응모한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아무리 응모자가 적어도 약속된 이벤트였고 약속된 이벤트 발표일 아닙니까. 아무런 공지도 없이 발표 하지 않으시니 답답하기도 하고 응모한 사람으로서 출판사에 대한 신뢰감도 떨어지네요. 이벤트 결과에 대한 빠른 공지 부탁드립니다.
2008/10/08 13:56
당첨자 발표가 좀 늦어 죄송합니다.
일단 당첨 자격은 책을 구매하고, 위의 문제를 다 맞추었을 경우입니다.
문제의 정답은 1,2,3번 모두 3번입니다. 따라서 김선아님과 김태한님이
당첨될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두 분께서는 이벤트 기간내(9/12일까지)에 책을 구매했다는 증빙을
저희 출판사에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메일 : newmood@naver.com
팩 스 : 02-757-9726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2-757-9724)로 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2008/10/0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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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10:28
반갑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김태한입니다. 고맙습니다 하는 인사 이곳을 통해 드릴려고요. 어제 저녁 늦게 자전거 받았습니다. 동아시아 출판사와의 특별한 추억, 즐거운 기억으로 오래도록 함께 할 겁니다. 출판사의 건승과 그리고 담당하신 분들의 행복과 건강, 함께 바라고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자전거 고맙습니다.^^
2008/10/21 17:39
저도 어제 이벤트 자전거 받았습니다. 2명이라 그냥 다 주셨나봐요.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